결혼준비 가이드

결혼준비 순서 총정리 — 예식 12개월 전부터 당일까지

결혼 준비는 보통 예식 10~12개월 전에 시작하면 여유롭습니다. 순서가 중요한 이유는 웨딩홀 날짜가 정해져야 나머지 일정이 전부 결정되기 때문입니다. 아래 타임라인을 기준으로 커플의 상황에 맞게 조절하세요.

D-12 ~ 10개월: 큰 그림 정하기

D-10 ~ 8개월: 웨딩홀 계약

가장 먼저 계약해야 하는 항목입니다. 후보 3~4곳을 직접 투어하고 견적을 비교하세요. 웨딩박람회에 가면 여러 웨딩홀과 제휴 혜택을 한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어 발품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.

D-8 ~ 6개월: 스드메 계약

스튜디오·드레스·메이크업 패키지를 정하는 시기입니다. 촬영은 보통 예식 4~6개월 전에 진행하므로 역산해서 계약하세요. 견적서의 추가금 항목(원본·수정 장수, 헬퍼비, 얼리스타트비)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.

D-6 ~ 4개월: 혼수·예물·신혼여행

D-4 ~ 2개월: 본식 준비

D-1개월 ~ 당일: 최종 점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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웨딩홀·스드메·혼수 상담을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무료초대권을 신청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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